[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현 이명박 정부에 의해 무너진 정교분리 원칙의 확립과 민족전통문화에 대한 인식 전환을 촉구하고 종교의 자주 회복을 위한 '1080배 정진'이 1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3백여명의 스님과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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