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디브이에스가 1500만주에 달하는 유상증자 물량으로 인한 지분 희석 우려에 연일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21일 오전 9시14분 현재 디브이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70원(10.97%) 하락한 568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상증가 발행가인 559원까지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이 시각 매도거래원 상위에 우리투자증권 457만주, 키움증권 145만주, 교보증권 86만주 등이 올라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일과 3일 이틀에 걸친 디브이에스의 일반공모 청약결과 총 1500만주 중 633만주를 배정받으며 지분 10.35%를 취득한 바 있다.한편 디브이에스는 지난 17일 장 종료후 공시를 통해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1500만주가 오는 22일 상장된다고 밝혔다.임철영 기자 cyl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임철영 기자 cylim@ⓒ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