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바이넥스가 대기업의 바이오시밀러 사업 진출의 수혜주라는 평가로 강세다. 20일 오전 9시57분 현재 바이넥스는 전날대비 1200원(10.91%) 오른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넥스는 삼성 등 대기업들의 바이오 사업 진출에 따른 생산기지로 지목되면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우리투자증권은 "아직 생산설비를 보유하지 못한 대기업들은 설비투자가 이뤄지기 전 임상시험을 진행할 경우 임상용 원료생산을 아웃소싱할 수밖에 없다"며 "바이넥스가 생물산업실용화센터(KBCC) 위탁경영을 통해 생산설비가 없는 대기업과 바이오업체들의 바이오시밀러 생산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박지성 기자 jise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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