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오텍은 16일 시노코파이프에 100억원의 금전 대여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27.61%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시노코파이프의 자회사인 정평캐리어(구. 캐리어 주식회사)의 유상증자를 위한 자금대여다. 박지성 기자 jise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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