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현대그룹 7일까지 제출 않으면 5영업일 시한 연장'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김효상 외환은행 여신관리본부장.김민진 기자 asiakm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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