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헝가리, 기준금리 14%·5.5%로 각각 인상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파키스탄과 헝가리 중앙은행이 잇따라 기준 금리 인상에 나섰다.29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중앙은행은 이날 기준 금리를 종전의 13.50%에서 14.00%로 0.5%p 인상했다.이어 헝가리 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5.50%로 올렸다고 통신은 전했다.김혜원 기자 kimhy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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