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대한생명의 2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고 자본 적정성 향상으로 취약점이 개선되고 있다며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했다.10일 우리투자증권은 대한생명이 2분기 수입보험료(특별계정 포함) 2조5769억원(+3.1% y-y, -1.0% q-q), 당기순이익 1744억원(+4.0% y-y, +35.2% q-q)을 기록했고 자기자본이익률(ROE)로는 11.9%에 달했고 반기동안 회사측 연간 당기순익 가이던스(5000억원)의 61%를 달성하면서 양호한 실적세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평했다. 한승희 애널리스트는 "대한생명의 펀더멘털은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백종민 기자 cinqang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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