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에이치엘비가 10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중인 바이오인공간 임상시험에 참여할 환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대상환자는 급성간부전으로 인한 간이식대기자로서 연구에 적합한 기준을 만족하는 환자이며 참여자는 임상시험치료 무상제공 및 검사비, 입원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에이치엘비 관계자는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바이오 인공간 임상은 지난 10년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현재 90%이상의 사망률을 보이고 있는 급성 간부전 환자를 비롯해 간이식대기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삼성서울병원 담당 연구간호사 (02-3410-3875)로 연락하거나 라이프리버 홈페이지( //)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임철영 기자 cyl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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