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우수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
또 이날 행사에서는 동대문구 교통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선행한 자원봉사자와 친절하고 모범적인 운전자를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10월 25, 26일 이틀 동안 운수업체 대표자와 전국택시노동조합, 동대문구 노조위원장들을 상대로 사전 간담회를 개최, ‘서울의 門 동대문구’ 스티커 부착에 대해 자발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바 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동대문구이미지 제고를 위해 운수업 종사자들이 일선에서 앞장서 실천해주고 있다”며 “대중교통문화의 선진화를 실천하는 자치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