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1억원에 못미치는 분기 영업을 기록한 솔라시아가 5일 급락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솔라시아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7.81%) 하락한 47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에 앞서 솔라시아는 올해 3·4분기 영업이익이 95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5.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52억원, 당기순이익은 1억3700만원으로 각각 17%, 52.7% 줄었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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