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이날 주제는 ‘건설분야의 부조리 근절과 중소전문건설업체의 발전 방안’으로 생생한 건설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문제점을 파악, 부조리 근절 대책에 참고할 수 있어 청렴서울을 만드는데 발전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건설업계 관계자들과 처음 갖는 이번 현장 대화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의 대화 요청을 오세훈 시장이 적극 수용해 마련됐다. 이날 오 시장은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언과 현장애로사항을 여과 없이 청취할 예정이다. 현장대화 실시간 동영상과 결과는 서울시 홈페이지에도 게재된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