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아이들이 자연해설사 선생님 설명을 듣고 있다.
12가족을 모집, 가족단위로 밤 하늘에 반짝이는 별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별자리 관측 도구를 만들어 보는 '별헤는 밤', 10가족을 모집하여 엄마 아빠와 함께 공원을 나들이하고 나무 팻말을 만들어보는 '자연아 놀자'를 진행한다이외도 지역내 성인 20명을 모집, 환경과 몸을 생각하게 하는 ‘자연이 주는 선물-천연세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환경교실은 도봉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www.ecoclass.or.kr)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환경교실(☎ 954-1589)로 문의하면 된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