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금속, 최대주주 친인척 장내매도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동원금속은 전 사장이었던 이석우씨가 장내매도로 보통주 30만3968주를 매도해 현재 27만주(1.01%)를 보유하고 있다고 15일 공시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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