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물류사업 분할 새회사 설립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동부건설은 물류사업부문을 분할해 새로운 비상장법인 동부익스프레스를 설립한다고 8일 공시했다. 분할되는 회사가 설립되는 회사 발행주식 총수를 취득하는 단순물적 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한다. 분할기일은 내년 1월1일로 한다. 주요사업은 물류, 택배 및 여객사업이며 자본금은 300억원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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