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이날 자리는 오세훈 시장이 민선5기 출범 이후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시장과의 현장대화' 일환으로 디자인 도시 서울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은 ‘서울시 디자인정책, 길을 묻다’를 주제로 이루어진다.오 시장은 삶의 질 향상과 도시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공공디자인 정책방향, 우수디자이너나 디자인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서울시의 역할에 대해 대학생들이 평소 느끼는 바를 가감 없이 청취한다는 계획이다.이날의 주제는 이미 지난 8월20일에도 디자인 관련 전문가들과 만나 이미 한 번의 토론을 거친 것으로 디자인 정책의 중요성을 감안해 또 다른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