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유진테크가 4분기 사상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평가에 크게 상승 중이다.3일 오전 9시11분 현재 유진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5.33%) 오른 1만1850원에 거래 중이다.이날 한화증권은 유진테크가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으로 실적 호전 중이며 특히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남태현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Diffusion 공정에 사용되는 LP-CVD, 플라스마시스템(Plasma System) 업체인 유진테크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 설비투자가 확대되며 실적이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LP-CVD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50nm공정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Plasma System도 점유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고 덧붙엿다.이창환 기자 goldfis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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