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공연중 굴욕..'노래 안 끝났는데, 누가 전원 꺼버렸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세븐이 공연 중에 있었던 굴욕담을 설명했다.세븐은 2일 오후 11시 5분 방송하는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크레이지' 노래를 부르다 발생한 에피소드를 꺼냈다.그는 "'크레이지'는 노래 중간 격렬한 춤을 춘 다음 댄서들이 쫙 쓰러지면 노래가 잠시 중단되는 부분이 있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는 "노래가 중단되면 세븐은 약 4초간 멋있게 폼을 잡고 있다가 노래를 이어가는 퍼포먼스였는데 이러한 사실을 몰랐던 행사관계자는 음악이 안 나오자 노래가 끝난 줄 알고 그냥 끊어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겨줬다.세븐은 녹슬지 않았던 입담을 과시하며, '해피투게더'에 즐거움을 안겨줬다. 박지선도 세븐의 출연을 반겼고, 환영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진이한 소유진 등도 함께 나와 웃음을 안겨줬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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