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룸지엔지는 18일 방송 및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티모테크놀러지 지분 10.33%(160만주)를 65억2000만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신재생 에너지부문 태양전지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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