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기자
삼성 열린장학생 캠핑에 참석한 학생들이 모여 '숲'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번 대축제에는 ’숲은 희망이다’라는 표어를 바탕으로 최근 사회적으로 각광 받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팀별로 탄소 발생을 낮추기 위한 미션 활동인 에코엔티어링을 비롯해 나무 공방 공예활동인 우두(Wood)락 프로그램, 숲의 기운을 온 몸으로 느끼는 오감 체험, 숲 속 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한편 우리나라 월드컵 축구대표팀 팀닥터로 활약하고 있는 최주영 물리치료사를 초청해 2010남아공 월드컵을 비롯, 국가대표 축구선수들과 함께 지내며 겪었던 에피소드와 함께 청소년으로 가져야 할 비전과 노력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박성호 기자 vicman1203@<ⓒ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