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영창악기(대표 서창환)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6회 인천국제악기전시회에 참가한다.그랜드, 업라이트, 디지털 등 피아노 제품들과 스피커, 관악기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피아노 테크니컬 엔지니어 델윈 판드리히(Delwin D. Fandrich)의 음향 컨설팅을 받은 피아노 등 다양한 신모델도 공개한다.서창환 대표는 "국내 유일의 악기박람회를 통하여 소비자는 물론 바이어에게 영창악기의 우수성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인천국제악기전은 국내외 악기와 음향 관련 기기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악기박람회다.오현길 기자 ohk041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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