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증시의 MSCI 선진시장 편입이 불발됐다. 편입 기회는 2011년으로 미뤄졌다. 22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지수를 작성하는 MSCI 바라사는 2010 리뷰 결과를 통해 한국의 경우 2011년 재심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진시장 검토 대상에 한국과 함께 올랐었던 대만도 이머징시장에 머물면서 편입에 실패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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