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상장 후 첫 주총…배당금 100원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대한생명은 1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상장 후 첫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지난 2009회계연도(2009.4~2010.3)의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김현철 예금보험공사 청산지원부장을 새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대한생명의 2009 회계연도 실적은 매출이 12조969억원, 당기순이익이 4183억원을 기록했으며 주당 배당금은 100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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