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채 교환 응찰률이 393%를 기록했다. 교환대상물인 10-2가 신규물이다보니 아무래도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17일 재정부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재정부는 앞서 오전10시40분부터 11시까지 8-1과 3-4, 8-4, 3-7을 국고3년 지표물 10-2로 바꿔주는 국고채 교환을 진행했다. 물량규모는 5000억원이었다. 지난 4월22일 실시했던 3년물로의 5000억원어치 교환에서는 1조5420억원 응찰이 몰리며, 응찰률 308.4%를 기록한바 있다.김남현 기자 nh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남현 기자 nhkim@<ⓒ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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