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한국사이버결제는 독립당사자참가인 강세준, 김성중이 서울고등법원에 낸 신주발행 무효(2009나1066859 독립당사자참가) 건에 대해 법원이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14일 공시했다.고형광 기자 kohk010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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