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은 '2010년 청소년과학탐구반(Youth Science ClubYSC) 과학탐구활동 과제지원' 사업 심사결과 전국 초중고 신청 과제 중 475개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청소년과학탐구반(YSC) 과학탐구활동 과제지원 사업은 청소년들의 과학적 사고와 창의력 향상을 위해 2001년부터 4927개 과학반의 과학탐구활동 과제를 지원해왔다. 선정된 과학반은 해당 과제 탐구과정을 약 6개월간 수행한 후 '전국과학탐구발표대회'를 통해 평가받는다. 평가 결과가 우수한 과학반에게는 미국과 중국에서 개최되는 국제과학탐구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이 외에도 창의재단은 청소년과학탐구반(YSC)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온라인과학탐구대회', '지역청소년과학캠프' 등을 개최하는 등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수진 기자 sj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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