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 새만금방조제 관광열차’ 운행

영동역, 22일 오전 7시15분 영동역 떠나…어른 3만9400원(경로 3만7600원)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강해신) 영동관리역(역장 김봉회)이 ‘변산반도 새만금방조제 관광열차’를 운행한다.영동관리역은 22일 영동역을 떠나 내소사, 채석강을 거쳐 변산반도 새만금으로 가는 ‘변산반도 새만금방조제 관광열차’ 여행상품을 판다고 19일 밝혔다.일정은 영동역에서 오전 7시15분 떠나 약 10시30분 정읍역에 닿는다. 내소사를 거쳐 채석강을 관광한 뒤 새만금방조제(가력도 배수관문, 신시도 야미도 해상공원 등)를 관광한다. 요금은 영동역 기준으로 어른 3만9400원(경로 3만7600원). 더 자세한 사항은 영동역(☎043-743-7759), 심천역(☎043-742-5717), 황간역(☎043-742-8933), 추풍령역(☎043-742-3788), 대전역여행안내센터(☎042-259-2451), 김천역(☎054-429-2114)으로 물어보면 된다.한편 ‘바다의 만리장성’으로 불리는 새만금방조제는 1981년에 공사를 시작, 19년만에 완공됐다. 올 4월27일 준공됐고 전북 군산과 부안을 잇는 세계에서 가장 긴(33.9km) 방조제다. 서해안 최고경관을 자랑하는 변산반도는 어느 한 곳에 중점을 두기보다 느끼고자 하는 방향에 따라 경관도 바뀐다. 만권의 책을 쌓은 듯한 자연의 신비 채석강과 내변산의 호젓한 사찰 내소사 등 많은 비경이 있다.왕성상 기자 wss404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왕성상 기자 wss4044@<ⓒ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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