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인수·합병(M&A)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포스코와 대우인터내셔널이 26일 동반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는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만1000원(2.47%) 상승한 45만7000원을 기록중이며, 대우인터는 800원(2.88%) 상승한 2만86000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포스코는 대우인터의 주식인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4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포스코를 대우인터내셔널 인수 우선협상자로 최종 선정한 바 있으며 실사를 거쳐 다음 달 말경 매각 본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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