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환율이 1272원을 찍고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10시58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이 전일대비 40.5원이 오른 12.55.00원을 기록중이다.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선물환기준으로 상한가 치고 빠지고 있다. 한국은행에서 개입이 들어온게 아닌가라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김남현 기자 nh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남현 기자 nhkim@<ⓒ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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