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기업재고 전월대비 0.4% 늘어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미국의 3월 기업재고가 전월대비 0.4% 증가했다고 14일 미 상무부가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와도 부합하는 것이다.경기회복으로 수요가 살아나자 이를 대비해 재고를 늘리는 기업들이 늘어났다. 특히 미 경제의 12%를 차지하는 제조업 부문의 경기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강화될 전망이다.이날 발표된 4월 소매판매 역시 전월대비 0.4% 늘어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8% 늘었다. 조민서 기자 summ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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