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창업강좌
이번 강좌는 총 6명의 창업전문가들이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실무지식과 내용을 전달할 뿐 아니라 실제 음식점 대표가 참여, 성공 창업인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창업 성공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또 강좌 전과목 이수(13시간)한 수강생에게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거쳐 최대 30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창업멘토링을 통한 지속적인 사후 관리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강좌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200명만 접수 받는다. 특히 구는 취업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여성들을 위해 전체 수강생 중 100명을 여성 예비창업자로 모집한다는 계획이다.강좌 수강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구청 지역경제과(☎ 901-6444)나 강북구 상공회(☎ 901-7890, 7872), 강북소상공인지원센터(☎ 901-9103)로 전화 접수하거나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된다.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생들에게는 교재가 지급된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