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19ㆍ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격인 강산ㆍ볼빅 드림투어 1차전(총상금 4000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지현은 30일 센추리21골프장(파72ㆍ6334야드)에서 끝난 최종일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를 쳐 합계 이븐파 144타로 정상에 올랐다.국가대표 동기인 김세영(17ㆍ미래에셋)과 정연주(18ㆍCJ오쇼핑)가 2오버파 146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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