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김경원 SK에너지 기술전략실 상무는 23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1분기 경영 실적 설명회'에서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1호 생산라인이 5월 중 가동되면 마케팅 포지션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김 상무는 이어 "유럽계 자동차 제조사와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며 "조만간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김혜원 기자 kimhy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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