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림', 진에어 7번째 환경전도사로 '환경사랑' 전파

[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두번째 미니 앨범인 쇼업(Show Up)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청림'(사진)이 실용항공사 진에어의 환경캠페인 '세이브 디 에어(SAVe tHE AiR)'에 참여해 환경 사랑을 전파한다.진에어가 진행하는 SAVe tHE AiR는 환경 사랑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를 참여 연예인이 직접 디자인해 해당 판매 수익금을 환경 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7번째 환경 전도사로 선정된 청림은 지난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인 '페이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데 이어, 16일 SAVe tHE AiR 홈페이지(www.savetheair.com)를 통해 자신이 디자인한 환경 티셔츠와 환경 메시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특히 청림은 티셔츠 구매를 통해 환경 캠페인에 동참하는 팬들에 보답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사인한 이번 미니 앨범 CD 100매를 구매 티셔츠와 함께 증정하기로 했다. 이번 청림 티셔츠는 100매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소장가치 또한 높다.진에어는 앞으로도 SAVe tHE AiR 캠페인에 환경에 관심 있는 다양한 연예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환경 사랑을 알릴 예정이다.손현진 기자 everwhit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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