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삼광유리(대표 이복영. 황도환)는 지난 14일부터 16일 동안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가정용품 박람회에서 선보인 글라스락을 통해 1300만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삼광유리 관계자는 "미국, 캐나다, 중남미 등 28개국 바이어로 부터 17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며 "지속적인 박람회 참가로 바이어와 친밀도를 높인 것이 수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향후 삼광유리는 4월 홍콩 및 중국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해외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삼광유리공업이 시카고 박람회에 설치한 글라스락 부스 모습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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