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로 2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6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3일 한국금융투자협회 및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2월26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로 805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교보악사파워인덱스파생상품 1-B, 한국투자네비게이터증권투자신탁 1(주식)(A) 펀드 등으로 자금이 유입됐다.반면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91억원이 유출되며 6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졌다. 미래에셋인사이트증권자투자신탁 1(주식혼합)종류A, 슈로더차이나그로스증권자투자신탁A종류A(주식) 펀드 등에서 자금이 빠졌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8913억원이 순유출됐으며 채권형펀드에는 542억원이 순유입됐다.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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