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현대해상(001450)이 봄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이벤트를 마련, 관심을 끌고 있다.현대해상은 24일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홈페이지(www.hi.co.kr)에 '하이라이프(Hi-Life) 키즈 영화관'을 오픈, 애니메이션은 물론 드라마,코미디, 액션·SF 등 총 100편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가족영화를 내달 15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영화감사 횟수는 제안이 없다.이벤트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해상 홈페이지(www.hi.co.kr)를 방문해 팝업창을 클릭하기만 하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피노키오','7급 공무원','울학교 이티','디워' 등의 영화들을 관람할 수 있다.홍의환 현대해상 고객지원부장은 "자사 고객들에게 문화 컨텐츠를 제공해 타사와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줄 것"이라며 "고객들이 자녀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적 공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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