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한영근씨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IBK자산운용은 신임 대표이사로 한영근씨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한영근 신임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중소기업은행 개인고객 본부장 겸 PB 사업단장, 중소기업은행 개인고객 본부장, 중소기업은행 경영지원 본부장 등을 거쳤다.IBK자산운용은 신임 부사장으로는 윤병국씨를 선임했다. 텍사스 A&M 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한 윤병국 부사장은 중소기업은행 신탁사업단(이사대우), 중소기업은행 자금시장본부(이사대우), 중소기업은행 글로벌·자금시장 본부(이사대우) 등을 거쳤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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