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銀중앙회, 아이티 구호성금 4400만원 전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저축은행 업계가 아이티 지진 피해복구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전국 104개 저축은행과 저축은행중앙회는 9일 대한적십자사에 아이티 지진 피해구호성금 44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저축은행중앙회와 회원 저축은행들은 지난 2005년 이후 해외에서 발생한 쓰나미, 허리케인, 지진 등 대규모 재난 지원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풍토 조성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을 지원해오고 있다.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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