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월 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중국 기업 차이나하오란리사이클링의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이 42.55 대 1을 기록했다.28일 상장 주간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200만주 모집에 8509만주가 청약됐으며 증거금은 1999억여원이 몰렸다. 차이나하오란의 주당 공모가는 4700원이다. 차이나하오란은 상장을 위해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다. 중국 장쑤성 원료용지(폐지) 회수 및 재활용 전문기업인 '장인신하오폐지'와 강소성 최대 코팅백판지 생산업체 '장인신하오제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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