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 치료중이었던 이민우가 13일 퇴원했다.이민우 측은 "입원 19일만에 퇴원했다. 몸 상태가 여전히 좋지 않다. 당분간 통원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 해 12월 24일 강원도 용평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추락한 이민우는 목, 허리, 척추의 고통을 호소했다. 사고직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이민우는 25일 서울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다.오는 16-17일 이대에서 열기로 했던 이민우 콘서트도 사고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다.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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