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범수기자
알앤엘바이오의 '줄기세포치료센터'가 들어서는 연달국제병원
이날 착공식에서 연달그룹 리화이 회장은 "알앤엘바이오의 줄기세포치료 기술이 세계 최고임을 인정해 합작회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했고,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대표는 "중국 최고 의료기관과 한국 줄기세포 기술의 장점을 십분 활용, 세계 희귀난치성 환자들의 완치를 돕는 메카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연달국제건강타운은 중국 북경 인근에 50만㎡ 규모로 지어지는 복합 의료단지다. 연달그룹이 70억 위안을 투입해 2007년부터 건설하고 있다. 국제병원과 컨벤션센터, 의학연구원, 실버타운 등으로 구성된 세계 최상위급 '의료도시'를 표방하고 있다. 북경=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