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플러스프로핏은 29일 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이 내용에 대해 아직까지 확인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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