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원기자
지난 18일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3군단에서 최신원 SKC 회장이 격려금을 군에게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수영 준장, 이성호 중장, 최신원 회장, 박학준 SK텔레시스 사장)
최 회장은 격려금을 전달 한 뒤 장병들과 군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야전지휘소를 방문해 훈련 중인 장병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훈련 중인 장병들이 먹을 수 있는 빵 1만상자와 소시지 100상자도 함께 전달했다.대주주 경영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해병대를 자원 입대한 최 회장은 지난해에도 군과 경찰에 각각 1억원의 격려금을 전달한 바 있다.최 회장은 1998년부터는 SKC와 SK텔레시스 임직원과 함께 해병대 극기 훈련 캠프에 정기적으로 참가하고 있다.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