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KRX)는 11일 우노앤컴퍼니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우노앤컴퍼니는 지난해 매출액 156억7700만원, 순이익 47억11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9억5500만원이며 화학섬유 제조업체다. 주당 예정발행가액은 7000~1만원으로 SK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이로써 올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지금까지 총 35개사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