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양은 박상진 전 현대건설 전무(사진)를 건축·주택·개발사업부문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신임 박 사장은 1950년 전남 영광 출신으로 한양대를 졸업하고 1976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이후 건축사업본부 상무, 주택사업본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는 등 33년동안 건축·주택부문을 두루 거친 주택사업전문가다.또한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를 2년 정도의 짧은 기간에 국내 대표브랜드로 정착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주)한양은 현 김기우 사장은 관리부문 및 토목·플랜트사업부문을, 박 사장은 건축·주택·개발사업을 총괄한다고 설명했다.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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