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앞둔 가운데 2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공식기자회견을 마치고 양팀 대표들이 악수를 하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맨유의 데이비드 길 단장과 퍼거슨 감독, 에드윈 반데사르 선수, FC서울의 정종수 사장과 귀네슈 감독, 김치곤 선수등이 참석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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