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 1월 겨울방학 원어민과 함께 하는 영어체험교실 수료식 모습
레벨테스트를 거쳐 15명씩 반 편성을 하고 원어민 강사와 보조강사가 담임을 맡아 아이들의 학습을 관리한다. 수업은 생활체험 테마체험 특별활동 등 체험과 실습 위주로 입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원어민과 함께 하는 영어교실을 통해 아이들은 영어 구사 능력이 향상되고 부모들은 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줄어 모두에게 보람찬 여름방학이 될 것이다.영어체험교실은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학생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다.인터넷(www.)으로 접수한 뒤, 교육비를 납부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191명을 선발하고, 교육비는 1인 당 70만원으로 그 중 30만원은 자치구의 지원을 받는다. 1차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2차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된다. 현재 2차(총 85명) 참가자를 추가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청 교육진흥과(☎02-2127-4521)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