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시아, 핵탄두 수·발사체 감축 합의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6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첫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보유한 핵탄두 수를 1500~1675기로 감축하고 핵탄두 발사체도 500~1100기로 감축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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