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현기자
다산과학기지
이번에 선발된 6명의 체험단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북극에 위치한 다산과학기지 및 주변지역에서 과학자들과 함께 북극 빙하 탐사, 야영 체험, 외국기지 방문, 북극 시료 전처리 실험과정 참여, 북극 박물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극지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극지체험단 응모현황만 보더라도 극지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극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지 수용인원 확대 및 예산추가 확보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1일부터 진행될 체험단의 활동은 극지연구소 홈페이지()와 극지연구체험단 카페 ()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