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21일 오전 10시30분부터 30분간 실시한 산금채 5년물 1000억 입찰결과 총 600억이 낙찰됐다. 낙찰금리는 민평(민4.91%, 국고5년+59bp)대비 1bp 높은 4.92%를 기록했다. 응찰액은 1300억원이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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